장석웅

[교육희망] ‘전교조 탄압 중단’ 장석웅 위원장 단식 돌입

[교육희망] ‘전교조 탄압 중단’ 장석웅 위원장 단식 돌입

장석웅 전교조 위원장이 ‘경쟁만능교육·전교조 탄압 중단’을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에 들어갔다. 학생을 줄 세우는 일제고사와 교사·학교를 줄 세우는 차등성과금을 강행하면서 정당 후원과 관련해 1400여명의 교사를 마구잡이로 수사하는 것을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장석웅 위원장은 29일 서울 청와대 앞 청운동사무소에 다시 섰다. 전교조가 반값등록금과 교육복지 실현을 요구하며 집중 투쟁을 벌인지 14일 만이다. 이번에는 무기한 단식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14일부터 진행해 온 1인 농성에서 투쟁의 수위를 높인 것이다.

[교육희망] 장 위원장 단식 풀어,“정부 불소통‧전교조 지지 확인”

[교육희망] 장 위원장 단식 풀어,“정부 불소통‧전교조 지지 확인”

“국민과 함께 이명박 정권의 탄압을 물리치고 참교육의 희망을 지켜내기 위해 총력 투쟁을 펼치겠다.”장석웅 전교조 위원장이 16일째 진행 중이던 청와대 앞 단식 농성을 해소했다. 장 위원장은 ‘경쟁만능교육·전교조 탄압 중단’을 촉구하며 지난 달 28일부터 곡기를 끊고 청와대 앞 분수대를 지켜왔다.

[교육희망] 존경하고 사랑하는 조합원 동지들께

[교육희망] 존경하고 사랑하는 조합원 동지들께

여리기만 하던 새순과 함께 깊은 산을 물들여가는 나무처럼 교육현장을 변화시키고자 애쓰시는 선생님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교육희망] “학교혁신에 조직 역량 투여”

[교육희망] “학교혁신에 조직 역량 투여”

전교조는 경쟁과 수월이 아닌 협력과 인성·창의가 교육철학이 되는 학교로 바꾸는 학교 혁신운동을 올해 상반기 사업으로 펼치는 것을 재확인했다. 이를 위해 전교조는 교원의 행정업무경감방안 마련과 학급당 학생 수 축소·법정정원 확보 위한 대책 수립, 일제고사·교원평가 전면 재검토, 2009년개정교육과정 시행 유보 등을 교과부에 요구했다. 장석웅 전교조 위원장은 11일 오전 취임 100일을 맞아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교원 중심의 정책과 현안 대응, 투쟁이 중심이었다면 학교와 교실의 변화를 중심에 두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교육희망] 장석웅 위원장 “노사관계서 교육동반자로”

[교육희망] 장석웅 위원장 “노사관계서 교육동반자로”

장석웅 전교조 위원장이 이번에는 16개 시‧도교육감을 만났다. 장석웅 위원장은 18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올해 첫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를 직접 찾았다. 지난 14일 이주호 교과부 장관, 17일 안양옥 한국교총 회장을 만난 데 이은 ‘대화의 의지’를 보이는 발걸음이다.

장석웅 위원장, 전교조 방향 선회 선언에 보수언론 ‘방긋’

장석웅 위원장, 전교조 방향 선회 선언에 보수언론 ‘방긋’

새로 취임한 장석웅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이 반대와 비판에서 대안 제시 중심으로 활동 방향을 선회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이에 대한 보수언론의 관심과 호응이 뜨겁다. 장 위원장은 최근 각종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투쟁일변도의 지난 전교조를 탈피하고 국민들에게 새롭게 다가갈 수 있는 전교조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여러 차례 밝혔다.

[교육희망] \”전교조가 교육의 대안입니다\”

[교육희망] \”전교조가 교육의 대안입니다\”

\\\"전교조가 대세이고 대안\\\"이라는 말을 여러 차례 했다. 15대 전교조 위원장으로 뽑힌 장석웅 당선인은 \\\"전교조가 교육의 대안이 되는 시대가 왔다\\\"고도 했다. 6명의 진보교육감 때문일 것이다. 이를 장석웅 당선인은 \\\'전교조 3기\\\'라 규정하고 \\\"국민과 함께 진보교육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교육희망] 제15대 위원장 기호2번 ‘장석웅’ 당선

[교육희망] 제15대 위원장 기호2번 ‘장석웅’ 당선

이명박 정부 임기 마지막인 2011년과 2012년 두 해를 책임질 전교조 위원장과 수석부위원장 주인공은 기호2번 장석웅‧박미자 후보에게 돌아갔다.

[교육희망] 제15대 위원장 선거 본격 돌입

[교육희망] 제15대 위원장 선거 본격 돌입

2011년부터 전교조를 이끌 제15대 위원장과 수석부위원장을 뽑는 선거가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다. 전교조는 지난 12일 영등포 본부 사무실에서 후보로 등록한 2팀의 기호 추첨을 통해 진영효·박옥주 후보(위원장·수석부위원장 순)를 기호 1번, 장석웅·박미자 후보를 기호 2번으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