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유일의 맑스경제학 전공교수인 김수행 서울대 교수의 정년퇴임 이후 후임 문제가 적잖은 파장을 불러오고 있다. 조선일보 마저 \'한 사람\'은 인정한 김수행 전교수의 후임 자리에 대한 서울대의 채용일정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대 경제학 대학원생 70여 명이 \'맑스경제학 전공교수 채용\'을 호소하는 집단행동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맑스경제학 전공자 중 박사과정만 7명, 석사과정 6명. 비전공자들까지 나선 것.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