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에 대한 표현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 서점 화장실에서 옆의 사진과 같은 표현을 봤어요. ‘장애우(unable)’이라...당신은 장애인을 표현할 때 어떤 말을 선호하나요?
8일 오후 6시, 광진구 구의동 정립회관 3층에 터를 잡은 '노들 장애인 야학(교장 박경석)'이 일곱 번째 개교기념일 행사를 열었다. 노들 야학은 93년 8월 8일 문을 연후 열악한 장애인의 교육권을 확보하고 장애인의 사회적 처우를 개선하는 일에 깊은 관심을 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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