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중 작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납부해야 하는 곳은 ‘서울대병원’으로 부담금은 9억 8천만 원에 달한다. 서울대병원은 2012년 12월 기준, 장애인의무고용인원이 242명임에도 91명의 장애인만을 고용했다. 민간기업의 경우에는 삼성전자가 62억 7천여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장애인 고용 부담금을 납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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