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족학교’ 논란이 이는 국제중 설립을 강행하는 서울시교육청이 내년 장애인교육예산을 올해보다 20%나 줄이는 방안을 추진해 파장이 예상된다. 지난 19일 오후 4시 서울시교육청 학교보건진흥원. 구교현 사무국장을 비롯한 서울장애인교육권연대 관계자 6명은 초등교육정책과장을 비롯한 8명의 서울시교육청 관계자와 마주 앉았다. 하반기에 처음으로 ‘특수교육발전협의회’가 있는 날이다. 서울장교연 관계자들은 기대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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