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범에겐 ‘뜻 하지 않은 어려움’이라며 면죄부를 남발하는 사람이 장애인과 성소수자, 노동자의 인권은 무시하거나 조롱한다”며 “날이 갈수록 이명박 전 시장의 천박한 수준이 그 바닥까지 보이고 있다”
"지금의 파문을 오해로 치부하는 능란함까지 보여주고 있다”고 비판하며 “분명하게 ‘불구’라는 단어가 장애인을 비하하는 발언이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해야 하고, 이것이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사람으로서 책임 있는 자세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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