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사회복지지부는 2일 우성재단 법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성재단의 보조금 부정 사용 의혹과 관련한 책임자 처벌과 강동구청의 특별 지도·감독을 촉구했다. 노조는 강동구청의 정보공개 답변을 통해 행정처분 검토 문서와 수사의뢰 공문, 환수 검토 자료의 존재가 확인됐음에도 우성재단이 공식 입장이나 사과를 내놓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ㄱ시설의 투표 강압과 무더기 대리투표 의혹은 지난 5일 진선미 의원(민주통합당)이 자신의 블로그에 거주인 증언 동영상을 올리면서 제기됐다.
국민들의 혈세가, 생활인의 인권이, 복지의 공공성이 당신들의 정치적 야욕 때문에 발목 잡힐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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