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운동

[액트] 장애인미디어운동네트워크, 그 정체성과 전망 모색을 위하여

[액트] 장애인미디어운동네트워크, 그 정체성과 전망 모색을 위하여

장애인미디어운동네트워크(장미네)는 장애인미디어 교육과 운동이 활성화되고 있는 현 시기에, 장애인의 목소리가 사회적으로 표현되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장애인의 삶의 조건들을 변화시켜 나가는 것을 지향하며 지난 5월 출범하였다. 본 글은 10월 2,3일에 열린 장미네 워크샵에서 진행된 강의를 중심으로 장애인운동의 역사와 현안을 살펴보고, 장애인미디어운동에 대한 장미네 활동가들의 고민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인권오름] [기고] 경찰과 정부 논리 닮아가는 국가인권위

[인권오름] [기고] 경찰과 정부 논리 닮아가는 국가인권위

인권의 나무는 피를 먹고 자란다. 그 고통을 대면하여 끌어안고자 하는 노력이 없다면, 앞으로 국가인권위는 ‘인권을 이야기할 수 있는 사회적 장소’로서가 아니라 다른 정부부처나 국가기구와 마찬가지로 ‘직적접인 투쟁의 대상’으로서 점거농성의 장소로 더욱 널리 애용될지도 모를 일이다.

[저항하라] [8호] 편집자의 글

[저항하라] [8호] 편집자의 글

전장연 본조직이 출범을 앞두고 있다. 활동보조인서비스 제도화 투쟁, 420장애인차별철폐투쟁 등 준비위원회의 이름으로 우리는 수년동안 전국에서 많은 현장투쟁을 전개해왔다. 이제 더 많은 장애인들이 거리로 쏟아져나와 진보적 장애인운동의 깃발아래 장애해방을 외치는 큰 함성이 전국에서 울려퍼지길 가슴 뛰게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