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이동권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찍어도 괜찮아] 사이 공간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찍어도 괜찮아] 사이 공간

울퉁불퉁한 길을 건너, 산책로로 올라간 순간. 할 말을 잃었다.

[인권오름] [뒤척이다] 당신도 매니저?

[인권오름] [뒤척이다] 당신도 매니저?

정부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이 끝났다. 여성노동자들은 대표단을 구성하여 민원접수 하러 들어가겠다고 했다.

[인권오름] [벼리 2] 평택에서, FTA에 맞서, 불복종을!

[인권오름] [벼리 2] 평택에서, FTA에 맞서, 불복종을!

평택 전쟁기지 건설을 막아내고 한미 FTA를 저지하기 위해 채택할 수 있는 불복종운동의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권력에 의해 관리되는 집회와 시위를 넘어서는 적극적인 운동의 기획이 필요하지 않을까?

장애인 단체 청와대 앞 도로점거농성

장애인 단체 청와대 앞 도로점거농성

‘장애인 교육 예산확보와 장애인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공동투쟁단’ 회원들이 노무현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청와대 입구 청운동 동사무소 앞 사거리 도로를 기습적으로 점거하고 시위를 벌였다.

“우리는 목숨을 걸고 지하철을 탄다”

“우리는 목숨을 걸고 지하철을 탄다”

27일 2시 서울역 4호선 승강장에서는 장애인이동권연대 주최로 50여 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모여 "이명박 서울시장은 약속을 지켜라! 리프트는 살인기계다"를 외치며 '서울시 46개 역사 엘리베이터 설치 촉구 지하철 타기'를 진행했다.

장애 차별의 전반적 영역에서 투쟁하겠다

장애 차별의 전반적 영역에서 투쟁하겠다

“버스타기 이후에는 장애 차별의 전반적 영역, 즉 교육과 노동, 중증장애인들이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 등의 과제를 가지고 투쟁해야 한다”

“하여튼 그 놈이 그 놈이다”

“하여튼 그 놈이 그 놈이다”

10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한나라당 당사 점거 상황을 확인하고 있는 박경석 공동 대표를 만났다.

장애인공동농성단, 한나라당 점거 농성중

장애인공동농성단, 한나라당 점거 농성중

장애인이동권 보장과 교육예산 확보를 요구하며 국회 앞에서 농성을 벌여온 ‘장애인 등의 이동보장법률 제정과 장애인교육예산 확보를 위한 공동농성단’(공동농성단) 대표단 6명이 10일 한나라당 점거농성에 돌입했다

자유를 위한 사슬

자유를 위한 사슬

마음대로 이동하고 충분히 교육받을 권리를 쟁취하고, 그로 인한 자유를 만끽하기 위해 지금 이들은 스스로의 몸에 사슬을 감고 있다.

3년간의 목숨건 이동권 투쟁, 물거품 위기

3년간의 목숨건 이동권 투쟁, 물거품 위기

장애인이동권연대의 국회 내 노숙투쟁 현장 “너무 기가 막히는 것은 건교부의 ‘교통약자편의증진법안’은 장애인의 삶에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장애인이동권연대 박영희 공동대표- 건교부가 장애인들을 기가 막히게 만들고 있다. 건교부가 이번 정기국회에서 발의한 ‘교통약자편의증진법안’은 지난 2001년 시청 앞에서 처음 천막농성에 돌입하면서 싸워왔던 장애인들의 3년간 투쟁을 물거품으로 만드는 법안이기 때문이다. 장애인들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구속을 각오하면서 국회농성에 돌입한 것도 이런 기막힌 사연 때문이었다. 지난 3년의 절박한 투쟁의 결과로 17개 국회에서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이 저상버스 도입 등이 의무사항으로 포함된 ‘이동보장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지만 건교부가 발의한 ‘편의증진법안’이 모든 것을 수포로 돌릴 수 있기 때문이다. 박영희 장애인이동권연대 공동대표는 “‘버스를 타자’ 투쟁을 통해 장애인의 현실을 알리고 가장 기본적인 이동의 권리를 위해 우리는 3년간 싸워 지난 3년 투쟁의 결과로 이동보장법률을 만들었다”면서 “노인과 임산부 등 이사회 이동약자 모두에게 안전한 법을 위해 입법 청원했는데 너무나 기만스럽게 건교부가 교통약자편의증진법을 들고 나와 정말 선심 쓰듯이 똑같이 국회에 상정했다”고 건교부를 비난했다. 2001년부터 3년간 펼쳐진 장애인들의 이동권을 확보하기 위한 투쟁은 목숨을 담보한 투쟁의 연속이었다. 장애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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