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그 소박함이 너무나 절실해서 이 누나는 기억한다. 세상을 함께 살면서 사람이기 이전에 장애인으로 차별받아야만 했던 우리의 현실을 기억한다.
TTL무대의 변화는 작아보일지 몰라도 분명 장애인에 대한 이 사회의 배제와 소외의 역사에 파열음을 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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