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이동권

[인권오름] [하금철의 인권이야기] 누가 그를 저 육교에 매달리게 만들었을까

[인권오름] [하금철의 인권이야기] 누가 그를 저 육교에 매달리게 만들었을까

벽을 쌓아올린 비장애인 중심 사회의 무감각

[인권오름] [김상의 인권이야기] 독립생활, 10년 2

[인권오름] [김상의 인권이야기] 독립생활, 10년 2

익숙한 영역에서 조금 벗어난 세상은 내가 변화를 느낀 용기를 낼 수 있었던 세상과 달랐다.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이 고립되어 사는 것이 사는 것이 아닌 다양한 경험과 기회가 생기는 삶을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턱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턱

<편집인 주> 이번 호부터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연재가 시작됩니다. 이 꼭지는, 사진가 박김형준 님이 사진교육을 통해 만난 다양한 사람들과의 에피소드를 ‘나들터’에 연재합니다. ‘못 찍어도 괜찮아’라는 제목처럼, 아주 멋지고, 잘 찍은 사진보다는, 사진을 통해 세상과의 소통을 시도하려는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느꼈던 이야기들을 들려주려 합니다. <!– –> 즐겁게 시작한 새벽빛장애인 야학분들과의 화성행궁 출사. 하마터면 엉망이 될 뻔 했다. 바로 그건 저 놈의 ‘턱’ 비장애인에겐 전혀 신경쓰이지 않을 높이지만, 시력이 약한 누군가에겐 숨을 ‘턱’하고 막을 ‘턱’임을.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주류 장애인계, 제도 권력의 대리인으로 전락”

“주류 장애인계, 제도 권력의 대리인으로 전락”

"한국 사회의 장애인계는 90년대 중반 이후 점점 보수화되어 주류세력은 국가의 지원금에 의존하면서 정부의 정책 파트너와 제도 권력의 대리인으로 전락했다"

“장애인 생존권, 그들에게는 하찮은 일”

“장애인 생존권, 그들에게는 하찮은 일”

미디어 참세상은 지난 10월 30일 장애인 이동권과 교육권 보장을 위한 서명을 받고 있는 박경석 공동대표와 만났다. 박경석 대표는 이 날로 6일 째 단식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