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일상생활을 하기는커녕 장애인을 가까이서 본 적도 없는 경우에 장애인에 대한 무조건적인 동정이 쉽게 나타난다. 많은 사람들은 ‘안되고 불쌍한 사람’으로 바라보는 ‘좋은 마음’이 설마 ‘편견’이라고 생각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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