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실제 상황에 놓이게 되면 배웠던 이론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당황하게 마련이다. 이번 인권교육에서는 활동보조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문명동 씨, 임은영 씨가 직접 참여해 생생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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