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공투단은 “버스 타고 싶다. 장애인의 시외이동권을 보장하라.”라고 외치며 버스 탑승을 요구했으나 경찰은 5, 6개가량의 승차홈을 에워싼 채 이동을 막았다. 12시 15분경, 경찰은 이동권을 요구하는 장애인들을 향해 최루액을 난사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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