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사기관이 주목해야 하는 것은 자필편지의 진위여부가 아니라, 여성연예인들이 겪고 있는 반인권적인 업계의 ‘관행’들을 뿌리 뽑겠다는 스스로의 수사의지여야 합니다.
‘알 권리’는 호기심의 충족이 아니라 다양한 다른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권리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