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장자연 사건’에 대해 민주당 이종걸 의원,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과 관련해 민주노동당이 “조선일보는 강희락 경찰청장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소송·고발을 해서 사실상 업계에서 퇴출되고 개인적으로 피 말리는 후유증을 얻거나, 그것이 아니라면 목숨을 끊는다는 선택지. 톱스타 여배우의 아슬아슬한 살아남기와 신인여배우의 죽음은 근소한 차이를 두고 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녀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날, 언론은 일제히 그녀의 집구조와 자살 방법 등에 대한 상세한 지식을 전달했다. 그녀가 자살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들도 이러저러하게 추정됐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