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영동공장에서 금속노조 소속 노동자 탄압용 초소형 감시 몰래카메라가 전원 콘센트, 비상등 등에서 발견되자 노동자들이 극심한 불안 증세를 느끼고 있다.
단체는 \"고래생태체험관의 좁은 수족관에 갇혀 인간들의 눈요기감으로 전락한 큰돌고래들에 대한 학대를 멈춰야 한다\"며 \"고래들을 너른 바다에 풀어주고 자유롭게 헤엄치게 해 수천 마리의 고래들이 장생포항에 되돌아오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3월 26일 국가인권위원회가, 진주의료원 환자와 가족들이 강제 전원과 퇴원을 막아달라며 낸 인권침해 긴급구제 요청을 기각한 직후 11명이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다. 보건의료노조 조사결과 2월 26일 경남도에서 진주의료원 폐업 방침을 선언한 이후 4월 29일까지 진주의료원 사망자수는 22명이나 됐다.
제주 해군기지 문제, 쌍용차 문제, 이마트 불법파견 문제 등의 해결을 위해 각종 투쟁 현장에서 주민.노동자들과 끈끈하게 호흡해 왔던 장하나 민주통합당 의원이 당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대선에서 아쉽게 패배했지만 문재인 후보와 민주당의 공약들이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민주당이 대선을 통해 국민들과 한 약속들을 지키기 위해 박근혜 당선인과 새누리당을 상대로 최대한의 노력을 하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올여름 발생한 최악의 녹조현상에 대한 정부 공식 해명과 달리, 정부가 내부회의에서 4대강 사업과 녹조 현상 연관성을 간접적으로 인정한 사실이 드러났다.
고용노동부가 만든 ‘특성화고 고3 현장실습생 핸드북’ 내용이 엽기적이다. 실습생의 인격을 비하하고 성차별적 내용도 담겨 있다. 반면 실습생들에게 꼭 필요한 노동권을 지킬 근로기준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 등은 없었다.
정부가 구미 불산가스 사고지점에서 불화수소(불소)를 함유한 증기가 관찰됐는데도 ‘심각’ 단계 경보를 해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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