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위원들의 줄줄이 사퇴로 인권위 사태가 점점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장향숙 인권위 상임위원이 현병철 위원장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수돗물 불소화를 강제로 시행하기 위한 법안이 국회에 상정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내용에 대해서 잘 모르실 것입니다. 단지 미국에서 시행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다른 나라들도 대부분 영미권 나라들입니다. 유럽의 다른 나라들은 수돗물 불소화 금지!) 미국의 영향을 받아 수돗물 불소화를 하려 합니다. 여러분이 나서서 전국민의 건강을 볼모로 어이없이 벌어지고 있는 이 사태를 막아 주셔야 합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