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4일 서울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민주진보진영 예비 후보 3명이 잇달아 지역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소신을 밝히고 나섰다. 80개 교육시민단체가 모여 만든 2014 서울좋은교육감 시민추진위가 벌이고 있는 ‘교육, 마을에서 이야기하자’란 자리에서다.
교육혁신을 내세운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들이 꿈틀대고 있다. 오는 6월 4일 교육감선거가 다가오면서 교육시민단체들이 힘을 모아 범진보진영 후보단일화에 나섰기 때문이다.
장혜옥 전 위원장은 12대 전교조 위원장으로 노무현 정권 당시 교육민주화 투쟁과 민주노동당지지 글을 전교조 홈페이지 올렸다는 이유로 해직됐다.
수능시험을 거부한 학생들, 대학을 탈피한 김예슬씨의 선언이 잠시의 이야깃거리로만 남아서는 안된다.
장혜옥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이 9일, 대법원의 판결로 교사직을 박탈당한 가운데 교육인적자원부가 장혜옥 위원장의 대표성을 인정하지 않기로 내부 방침을 세운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장혜옥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이 교사직을 박탈당했다. 또한 원영만 前 전교조 위원장과 조희주 前 전교조 부위원장도 교사직이 박탈되었다.
참세상에서는 공공연대를 구성하고 있는 노조의 위원장을 만나 각 노조의 현안들에 대한 입장과 투쟁계획,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공동투쟁이 의미하는 바를 들어보려 한다. 첫 번째로 장혜옥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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