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조직인 이탈리아의 ‘비판적 좌파’ 다니엘 조직실장을 만났다. 그는 캠프를 통해 좌파청년들이 반자본주의적 성격이 명확해 질 것이라 했다. 그는 올해 캠프가 젠더, 생태에 주목한 것은 자본주의가 발전함에 따라 민중에 대한 억압이 하나의 권력관계로 환원되지 않기 때문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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