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정혜경 의원과 전국금속노동조합 전북지부 일강지회는 19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강의 이주노동자 재계약 거부와 비자 연장 문제에 대한 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했다. 기자회견에는 정 의원을 비롯해 김형수 금속노조 부위원장, 심승보 금속노조 전북지부 일강지회장, 해고된 이주노동자 소학, 섹 알 마문 민주노총 이주노동자노동조합(MTU) 수석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