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의 자동차부품업체 (주)일강에서 금속노조에 가입한 이주노동자들의 비자 변경·연장과 재계약이 잇따라 거부돼 집단 해고가 발생했다며 금속노조가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하고 나섰다. 노조는 회사가 평가제도를 바꿔 노조 가입 이주노동자만 표적으로 삼았다고 주장했다.
20년을 성신여대에서 청소를 했던 나종례 씨는 어제(27일) 알았다. 자신이 4일 후면 더 이상 성신여대에서 일할 수 없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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