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서 침몰해가고 있는 인권과 안전, 그리고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를 다시 서게 하는 과정이다.
노동자가 몇 명이 사망했더라도 기업 그 자체의 권력과 영향력에 별 영향을 받지 않는다.
세월호 참사는 우리의 일상 속에 잠복한 또 다른 참사의 가능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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