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의 시대를 산다. 위험은 도처에 널려있고, 이내 재난으로 닥쳐온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두 과정 모두에서 박탈당한 피해자들의 권리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없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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