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최인기의 사진세상] 사람 냄새 물씬 풍기던 시장은 사라지고 남은 건 경쟁뿐

[최인기의 사진세상] 사람 냄새 물씬 풍기던 시장은 사라지고 남은 건 경쟁뿐

동네마다 대형마트가 우후죽순으로 입점하면서 전통시장 상인들은 점포를 가진 이들도 생존의 벼랑길에 내몰리는 게 현실입니다. 사람 냄새 물씬 풍기던 시장은 사라지고 남는 건 경쟁뿐입니다. 너도나도 부자가 되기는커녕 이 세상이 노점상과 상인간의 충돌로 몰아넣고 있는 실정입니다.

공덕시장에 가 보셨나요?

공덕시장에 가 보셨나요?

지난 6월 문화연대에서 \’사진으로 말을 걸다\’란 강좌가 열렸습니다. 처음 카메라를 든 사람부터 똑같은 사진찍기가 싫증난 사람까지, 몇몇이 모여 공덕시장을 찍었습니다. 어느샌가 동네마다 있던 재래시장이 점차 사라지고 대형마트들이 하나둘씩 들어섰습니다. 두부 한 모, 콩나물 오백원 어치만 달라는 말이 사라지고, 00두부, 콩나물 300g 봉지가 장바구니를 차지하고 있네요. 물건값을 흥정하고, 덤으로 나물 한주먹을 더 담아달라는 실갱이를 한 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감감합니다. 빌딩숲에 가려져 입구도 잘 보이지 않는 작은 재래시장 공덕시장. 전과 족발로 술 한잔을 나누는 주막 거리와, 가격 흥정과 덤을 달라는 실랑이가 오가는 공덕시장을 소개합니다. 오늘 저녁 찬거리는 공덕시장에 들러 사 보시면 어떨까요?

공무원, 장 보고 회식해서 전통시장 살린다

공무원, 장 보고 회식해서 전통시장 살린다

강북구는 27일부터 매주 금요일을 \'전통시장 이용하는 날\'로 지정했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 강북구 공무원 100여 명은 강북구 안 17개 전통시장을 9번 방문한다. 참가자들은 시장에서 장을 본 후 시장 안 음식점에서 직원 회식도 한다.

남대문시장 정비 노점상 또 내모나

남대문시장 정비 노점상 또 내모나

서울의 대표적 재래시장인 남대문 시장이 재정비된다. 서울시는 \"쇼핑관광 명소로서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남대문시장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2007 추석특집] 참세상 기자들이 추천하는 명절 보내기 비법!

[2007 추석특집] 참세상 기자들이 추천하는 명절 보내기 비법!

올 해 추석 연휴는 유난히 길다. 이 긴 명절연휴를 보내는 비법. 참세상 기자들이 전수한다. 사실 모아놓고 보니까 별다를 건 없지만 기자들이 며칠을 고민하며 만들어낸 비법이니 넓은 마음으로 살짝 따라해보는 것이 어떨까. 자! 참세상 기자들의 비법 속으로 GO GO! GO GO!

재래시장 철거, 그 위험한 현실

재래시장 철거, 그 위험한 현실

흑석재래시장 철거로 인한 영세상인들의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