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인단체는 특검이 비자금 불법조성과 관련된 수사를 사실상 진행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전.현직 임원 3,090명에 대한 포괄적 계좌추적 영장을 받았지만, 실제 이들에 대한 전수조사가 이루어졌는지 의문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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