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MB의 지지율 상승이 착시효과와 조작된 욕망 때문이라는 것이다. 내용은 없고 인기영합적인 중도실용·친서민 행보, MB의 일방주의 포기, 호전된 경제지표, 정치 사회적 갈등으로 인한 국민들의 피로증후군, 대안 부재 등이 지지율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조국 교수는 4일자 <한겨레> 시론에서 “양쪽으로부터 욕먹을 각오를 하고”라며 4월 재보궐 선거와 2010년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진보정당이 “대승적 차원에서 선거연대를 꾸리기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가 30일, 연두기자회견에서 오는 4월 재보궐 선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 날은 민주노동당이 창당 9주년을 맞은 날이기도 하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