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월 24일)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발발한 지 4년이 되는 날이다. 4년이 지난 지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우크라이나 국민과 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남겼다. 전쟁으로 사망하거나 부상한 군인 수와 민간인 사상자 수에 대해서는 추정치가 크게 엇갈린다. 우크라이나와 서방 측은 러시아군 사망자가 100만 명을 넘는 반면, 우크라이나군 사망자는 10만 명 미만이라고 주장한다.
지난 1월 28일 ‘남미사회포럼’이 주관한 시드니 타운홀 광장 집회에서 주장된 ‘아이티 부채 완전 탕감’, ‘아리스티드 즉각 복귀’, ‘미국 점령 반대’는 아이티 사회적 재앙의 건강한 극복을 위한 ‘필수 조건’들이다.
인수위는 “구두끈을 다시 조이도록 공무원을 독려하는 자극제”라고 하며 “현직 공무원의 신분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하위직 공무원 노동자들은 이번 조직개편을 ‘재앙’이라고 부르며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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