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이 시위사유를 설명하니 외국인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박수를 치고 응원하였으며, 30여명의 터키계 부인들은 자신들도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흥분하며 촛불을 얻어 들고 시위에 합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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