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은 60년 전 참혹한 비극을 겪었지만 반세기가 넘는 현재까지도 적대적 공존의 형태는 변함이 없다.
일본 사회의 우익세력들은 재일조선인들의 발을 묶고, 일본 정부는 이들의 날개를 꺾는다. 또한 이 영화는 ‘재일조선인’ 혹은 ‘총련’이라는 집단이 아니라 구체적인 ‘사람’을 보여주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