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추석 연휴는 유난히 길다. 이 긴 명절연휴를 보내는 비법. 참세상 기자들이 전수한다. 사실 모아놓고 보니까 별다를 건 없지만 기자들이 며칠을 고민하며 만들어낸 비법이니 넓은 마음으로 살짝 따라해보는 것이 어떨까. 자! 참세상 기자들의 비법 속으로 GO GO! GO GO!
이십대가 고스란히 배인 사랑방에 사직인사를 하고 그 여운에 소주한잔 털어 넣던 시각, 인권활동가의 쉴 권리에 관한 원고청탁을 받았다. 눈물은 이내 박장대소로 바뀐다. 10회 인권영화제를 끝으로 난생 처음 속한 곳 없는 ‘자유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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