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태 이장이 석방되기 전까지는 저의 재판을 거부하겠습니다.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빼앗긴 사람들이 지금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이것밖에 없습니다. 법으로 보장받을 수 없는 인간의 권리가 여기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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