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쟁점 가득 ‘4월 국회’ 이틀 앞으로

쟁점 가득 ‘4월 국회’ 이틀 앞으로

4월 임시국회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여야는 아직 일정조차 잡지 못하고 있다. 여야가 30일 오후 협상을 하고 있긴 하지만 입장차가 큰 것으로 알려져 합의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여야 쟁점없이 통과된 법안 문제있다

여야 쟁점없이 통과된 법안 문제있다

일명 MB악법을 둘러싼 여야의 치열한 싸움 뒤 여야의 쟁점이 없다는 이유로 각종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고 있다. 그러나 본회의를 통과한 법안들이 의료, 교육, 부동산 등 각종 규제완화 정책의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임시국회, 주요법안 처리 본격 시작

임시국회, 주요법안 처리 본격 시작

2월 5일 시작된 임시국회가 2월 23일,28일, 3월 5일,6일 본회의를 앞두고 주요법안 처리논의를 시작했다.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 무엇이 쟁점일까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 무엇이 쟁점일까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가 4일 후보등록 마감과 동시에 본격화될 예정이다. 현재 3파전이 유력한 가운데 각 세력들의 선거준비도 활발해지고 있다. 이번 민주노총 선거는 이전의 선거와는 다른 조건과 의미를 갖는다.

전선 논쟁, 반한나라 vs 반노무현정권

전선 논쟁, 반한나라 vs 반노무현정권

내년에도 노무현정권이 신자유주의 공세를 지속하는 한 민중의 저항도 중단되지 않을 것이다. 이 저항과 투쟁의 과정에서 노무현정권에 대한 태도를 둘러싼 정치세력간 긴장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17대 국회 첫 국감, 이것이 쟁점이다

17대 국회 첫 국감, 이것이 쟁점이다

이번 국감의 핵심 포인트는 무엇보다 노동부가 내어놓은 비정규 관련 양대법안에 대한 공방이다. 또한 현재 광범위하게 벌어되고 있는 불법파견, 비정규 차별, 산업재해를 비롯한 노동탄압 현실이 얼마나 쟁점화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권하루소식] 2002년 7월의 흐름과 쟁점

[인권하루소식] 2002년 7월의 흐름과 쟁점

1. 한총련…이적의 올가미, 합법화 투쟁으로 맞선다 검찰이 10기 한총련에 대해 탄압의 고삐를 죄고 있는 가운데, 한총련 합법화를 위한 투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먼저 광주지검이 지난달 24일 10기 한총련 김형주 의장을 기소하며, ’10기 한총련도 이적단체’라고 규정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7.6) 또 검찰은 전국지청과 경찰을 통해 10기 한총련 대의원 1백50명에 대해 소환장을 발부했다.(7.8) 이에 서울지역 한총련 대의원 30여 명은 소환장을 들고 경찰청에 집단 출두투쟁을 벌였으나, 경찰은 이를 불법집회로 규정해 출두를 가로막았다.(7.19) 민주사회단체 지도자 1천인은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합법화를 위한 선언에 동참했고(7.19), 경기지역 각계인사 1천2백명도 한총련의 합법적 활동 보장을 촉구했다.(7.30) 또한 한총련 합법화 문화제 ‘1254, 한총련을 자유케하라’가 열리기도 했다.(7.20) 1254는 지금까지 한총련 이적규정으로 사법처리된 학생수다. 2. 국보법 개폐 권고, 전두환 소환계획…의문사 규명활동에 힘을! 의문사위는 97년 제5기 한총련 투쟁국장으로 활동하다 사망한 김준배 씨를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했다.(7.9) 당시 김씨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배 중이었다.이에 유가협, 한총련 등은 당시 담당검사였던 정윤기 검사 규탄집회를 열었다.(7.15∼16) 또 의문사위는 ‘녹화사업’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 피해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집단 간담회를 실시했다.(7.17∼22) 전두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