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록연대

메인주 노동조합, 녹색 에너지 전환을 이끌다

메인주 노동조합, 녹색 에너지 전환을 이끌다

녹색 에너지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노동 운동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하나의 예로, 미국의 메인 주를 들 수 있다. 메인 주에서는 노동조합들이 주도하는 적녹 연합이 해상 풍력 추진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스타마케팅 안 됐으면 배고팠을 뻔”

[진보정당, 길을 묻다] “스타마케팅 안 됐으면 배고팠을 뻔”

민주노동당과 정책적 차별성이 크지 않은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민주노동당은 지금 총선 정책으로 발표한 것들의 의미를 잘 모르고 쓰는 것 같다. 우리는 그런 것에는 별로 개의치 않는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작가주의 초록’과 단절..연대·통합 적극 고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작가주의 초록’과 단절..연대·통합 적극 고려”

총선 시기 진보정치 진영을 관통하는 화두 중 하나는 ‘적록연대’다. 대선 참패 이후 새로운 진보, 다른 진보에 대한 모색으로 초록정치연대에게 각 정치 세력들의 ‘러브콜’이 빗발쳤다. 이 가운데 초록정치연대는 ‘정중동’의 행보를 보이며 시야를 좀 더 먼 곳에 두고 있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총선 전 창당하자” vs “민주노동당 사정일 뿐”

[진보정당, 길을 묻다] “총선 전 창당하자” vs “민주노동당 사정일 뿐”

민주노동당 신당파 모임인 새로운진보정당운동과 초록정당을만드는사람들, 한국사회당이 공동 주최한 ‘대안 진보신당운동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가 지난 31일 열렸다. 민주노동당 신당파의 독자 창당 선언 이후 열린 첫 공동 토론회에서 진보신당 창당에 동의하는 이들 세 정치세력 간 밀도 있는 탐색전이 진행됐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진보신당 창당이냐, 민주노동당 ‘아류’냐

[진보정당, 길을 묻다] 진보신당 창당이냐, 민주노동당 ‘아류’냐

민주노동당 신당파가 26일 ‘새로운진보정당운동(새진보정당)’ 출범식을 열고 진보신당 창당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신당 추진은 민주노동당 혁신안이 발표될 내달 3일 임시당대회 결과와 상관없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들이 외부 세력과의 연대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는 점에서 4월 총선을 넘어서까지 진보진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