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국무회의에서 수도법 일부개정법률안(수도법 개정안)이 통과되었다. 통과된 수도법 개정안의 핵심은 ‘수돗물을 용기에 담아 판매’(병입 수돗물)하는 것을 허용하는 것이다.
장석춘 한국노총 위원장이 취임사를 통해 “대립과 반대 위주의 노사관계를 대화와 참여의 노사관계 패러다임으로 바꾸겠다”라며 “수익이 높은 대기업 사업장에서 임금인상을 자제할 것”이라고 하자 경제인들이 이를 적극 환영하며 화답의 결의문을 제출한 것.
범국본은 2월 임시 국회에서 한미FTA 비준 처리를 나서서 선동하고 있는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앞에서 규탄기자회견을 갖고 \"한미재계회의와 전경련은 위험천만한 한미FTA 비준 참주선동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이 당선자 초청 기업인 간담회에는 경제계 인사들이 총출동했다. 특히 당초 참석여부가 불투명 했던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보복폭행으로 물의를 빚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 5단체는 16일 오전 남대문로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삼성 비자금 조성 의혹 관련 특검 도입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전경련은 “비정규직의 대부분은 어쩔 수 없이 비자발적으로 비정규직 일자리를 선택했다는 것이 대표적인 오해”라며 통계청이 작년 8월 내놓은 조사결과를 근거로 “전체 비정규직의 51.5%가 자발적으로 비정규직 일자리를 선택했다”라고 밝혀...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이 지난 25일, 많은 논란에도 교육부와 공동 개발한 경제교과서를 예정대로 교사와 학생들에게 배포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28일 성명을 내고 “교육부가 전경련 책자 배포 강행에 엄중히 대처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2월에 시작된 전경련 경제교과서 논쟁이 막판으로 치닫고 있다. 교육부가 9일 책 제목을 기존 ‘고등학교 경제’에서 ‘차세대 경제교과서 모형 연구’로 바꾸기로 했기 때문이다. 교과서 색채를 띠는 이름을 피한 셈이다. 또한 교육부는 전국 고교에 일제히 배포키로 한 기존 방침을 바꾸는 방안도 심각하게 검토 중인 것으
그 중 하나는 “동물원의 반달곰과 지리산의 반달곰, 누가 더 행복할까?”라는 제목의 글이다. 교육부는 이것이 공공재와 공유자원에 대한 읽기자료라고 밝혔다.
12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와 교육인적자원부(교육부)가 “차세대 고등학교 경제교과서 모형” 개발을 완료했다며 전국의 고등학교에 보급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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