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내란 청산, 극우세력 뿌리 뽑을 해답은…”차별금지법 있는 나라”

내란 청산, 극우세력 뿌리 뽑을 해답은…”차별금지법 있는 나라”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내란에 동조한 혐의를 받는 이를 헌법재판관으로 임명하고, 손현보와 전광훈 등 극우세력은 차별과 혐오 선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 기나긴 겨울, "윤석열 파면"과 함께 "존엄과 평등"을 외치며 "민주주의를 지켜낸" 이들은 다시 광장을 향한다. "윤석열 없는 나라, 이제는 차별금지법 있는 나라로 갈 때"라며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내란을 종식하고 극우세력의 힘을 키워온 낡은 정치를 단호하게 끊어내자고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의 극우운동과 기독교주의

한국의 극우운동과 기독교주의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극우운동의 큰 줄기는 전통적인 우익기치인 반공-친미주의 중심의 기독교세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주례토론회는 한국사회의 극우운동과 기독교주의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극우정치의 확산, 평등정치로 막아내자

극우정치의 확산, 평등정치로 막아내자

극우 정치세력화를 초래한 기득권 정치와 ‘그들만의 자유민주주의’를 넘어, 평등하고 존엄하게 함께 살아가기 위한 토대로서 민주주의를 다시 쌓는 여정을 이어가야 한다. ‘윤석열’만 사라지고마는 정권교체는 극우 정치의 비옥한 토양이 될 뿐이다

유튜브, ‘윤석열의 알고리즘’을 어찌할 건가

유튜브, ‘윤석열의 알고리즘’을 어찌할 건가

'알고리즘 계엄’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유튜브라는 플랫폼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부정선거라는 음모론이 플랫폼을 통해 수많은 사람에게 유통된다. 알고리즘에 맞춰 부정선거를 옹호하는 유사한 콘텐츠들이 자동으로 추천된다.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한 허구성을 다룬 콘텐츠는 내 유튜브 속에서는 사라진다.

범국본 대표자 구속영장 발부..\”정치적 탄압이다\”

범국본 대표자 구속영장 발부..\”정치적 탄압이다\”

범국본은 \"두 대표가 칠순의 고령이고 또한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음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법원이 구속을 강행했다\"고 비판하며, \"명백한 정치적 의도의 산물\"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