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청소노동자들이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 경기도의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소속 청소노동자 700여 명은 7일 오전 평택시청 앞에서 ‘총파업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8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선포했다.
각계의 시국선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환경미화 노동자들도 26일 시국선언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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