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곳도 탈출구도 없는 현재 한국사회를 살아가는 도시빈민들은 살아남는 것이 가장 큰 투쟁"
“대한민국은 가진 자와 부자들만을 위한 복지국가”라며 “집을 잃고, 갈 곳이 없어 비닐하우스와 거리에서 연명하고 있는 우리 빈민들은 부자가 되기 위해 투쟁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다운 최소한의 삶을 살기 위해 투쟁하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