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밀과 면화 농사는 이미 그 생산기반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먹는 수입 밀가루와 수입면화로 짠 옷들이 언젠가 무기가 되어 우리를 공격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김성만 활동가가 4대강 공사 반대를 위해 4개월간 지냈던 지역은 바로 임은주 활동가가 활동하며 살고 있는 삶의 공간이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