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노조, 서울도시철도노조 등이 핵심으로 지하철 관련 6개 노조들이 추진하던 민주노총 탈퇴 및 전국지하철연맹 건설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공기업 선진화 방안이 발표된 이후 한국노총의 공공부문 노동조합들도 이명박정권과의 정책연대를 종식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때 새로운 노동운동, 제3노총, 전국지하철연맹을 추진하는 세력은 오세훈 시장을 모셔 놓고 노사합동 비젼 선포식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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