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이 다단계 하도급 근절, 퇴직공제부금 인상을 위해 대규모 상경 투쟁을 선포했다. 상경 투쟁은 오는 10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 플랜트건설노조 조합원 약 8천 명이 참여한다고 노조는 밝혔다. 플랜트건설노조 총 조합원은 8만 명에 이른다.
전국 4개 지역 2만 조합원을 거느린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이 닻을 올렸다.전국프랜트건설노조 통합준비위원회는 5일 정오 울산 근로자종합복지회관에서 노조 창립 발기인대회를 열어 규약을 제정하고 초대 임원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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