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에서의 마지막 아침 선전전을 마치고 9월 14일, 드디어 예정했던 일정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부산에 도착했다. 어느덧 벌써 7일의 일정이 시작된 것이다.
각 지역에서 청소년인권운동의 싹이 터지고 있다. 곧 그 싹은 소중한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 그리고 열매들은, 청소년인권의 목소리는 서울과 중앙을 넘어, 전국으로 퍼져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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