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전남교육청 “뇌물도, 대가도 없었다”

전남교육청 “뇌물도, 대가도 없었다”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뇌물수수와 배임 등의 이유로 25일 오후 전격 구속된 가운데 전남도교육청이 검찰이 주장하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뇌물 자체가 아니고 대가성도 없다는 것이 전남교육청 주장의 핵심이다.

[무상급식] “학교에서 먹는 것은 복지 아니라 교육이다”

[무상급식] “학교에서 먹는 것은 복지 아니라 교육이다”

장만채 전남교육감이 서울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상급식 논란에 대해 “급식을 복지나 지원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고 일축했다. 장만채 교육감은 7일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등교해서 하교할 때까지 학교에서 있었던 모든 활동들은 더불어 사는 공동체 교육”이라며 “학교 안에서 먹는 것까지도 교육의 일환으로 봐야한다”고 말했다.

진보교육감과 15만 학교비정규직의 꿈 만들어가다

진보교육감과 15만 학교비정규직의 꿈 만들어가다

교육감에 당선된 장만채 교육감이 지난 6일 공약을 실행하자 민주노총 전남본부와 학비노조 준비위는 이후 처우와 전망을 담은 선전지를 만들어 선전에 나섰고 지역대표들이 조합원으로 속속 가입했다. 준비위는 18일 노조 설립총회를 지역대표 300여명 모인 가운데 진행하고 20일에 노조 설립신고를 할 예정이다.

전남교육청, 학교 비정규직 처우 대폭 개선 한다

전남교육청, 학교 비정규직 처우 대폭 개선 한다

전남교육청은 지난 6일,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내 비정규직 처우 및 근무여건 개선안’을 발표했다. 개선안은 장만채 교육감의 공약 이행의 일환으로, 전남교육청 소속 6141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해 임금인상과 후생복지 등 근무여건을 개선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