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27일까지 추진위원 1만 명과 길잡이 10만 명을 모아내는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 중앙과 지역의 실무 일꾼들은 각자의 일터에서 오전 9시 30분에 일제히 동시에 체조와 구 호, 조회시간을 갖고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매년 1월이면 1000명이 넘는 전국 각지 교사들이 한 지역의 대학교에 모인다. 그리고 그 대학교는 어김없이 ‘참교육’ 열기로 뜨거워진다. 전교조(위원장 정진화)가 진행하는 ‘전국 참교육 실천대회’ 때문이다. 벌써 7번째다. 올해 뜨거워질 곳은 ‘빛고을’ 광주광역시에 있는 전남대학교. 전교조는 제7회 전국 참교육 실천대회를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에 걸쳐 전남대 캠퍼스에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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