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의 배 20여 척이 예선지회 조합원들의 예인선을 항만에서 밀어내자 허치슨지회 조합원 3명이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들어주기 전에는 한 척의 배도 입항할 수 없다\"며 바다에 뛰어들었다. 이들 조합원들은 다행히 곧 구조됐으나, 무리한 해경 투입이 파업 중인 조합원들의 분노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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