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버스대책위와 민주노총 전북본부(민주노총 전북)의 기자회견이 도와 경찰의 봉쇄로 무산되면서 버스노동자들과 민주노총 전북, 버스대책위는 도청 현관 앞에서 무기한 노숙농성에 돌입했다.
전라북도 전체 초등학생들이 오는 2011년 부터 무상급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는 전라북도 교육청이 13일 도청 도지사실에서 그동안 무상급식이 실시되지 않았던 전주시, 군산시, 익산시, 정읍시, 남원시, 김제시 등 6개 시 및 전북도와 무상급식 공동협약(MOU)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전북도교육청은 지난 16일 전교조 전북지부 간부 4명에 대한 법원의 유죄 판결로 인해 지난해 말 의결한 이들에 대한 징계안이 처리되는게 아니냐는 의견에 대해 “지금 징계권을 행사하는 것은 징계권 남용”이라며 유보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전라북도의회가 4대강 사업 즉각 중단과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전국 최초로 채택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도의회는 15일 본회의를 개최하고 민주노동당 오은미 의원 등 26명이 발의한 4대강 사업 전면재검토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전격 채택했다.
새만금 종합실천계획안의 정부 발표에 대해 ‘저와 200만 전북도민들은 대통령님께 큰 절 올립니다’ ‘대통령님의 훈풍을 온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등의 찬양일색의 표현이 담겨 있다.
"정부와 시민사회단체, 지역주민과의 사회적 합의를 통해 핵폐기장 문제를 해결하려는 논의 테이블을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것"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