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수급기본계획

메가프로젝트, 원전 18기 분량의 전기가 반도체로 간다

메가프로젝트, 원전 18기 분량의 전기가 반도체로 간다

정부가 9월 전력수급기본계획에 3대 메가프로젝트의 전력 수요 15기가와트를 우선 반영한다. 원전 18기 분량의 전기가 공론 없이 반도체로 가는 구조를 짚고, 인도 '바퀴벌레 민중당'의 의회 행진, 대통령의 '쟁의 기준' 발언 논쟁, 유럽 산불 위성 사진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인권오름] [벼리] 7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문제점과 대안적 방향

[인권오름] [벼리] 7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문제점과 대안적 방향

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어떤 발전소를 어디에, 어느 규모로 지을지와 더불어 변전소, 송전탑 건설도 결정한다.

전력수급 기본계획 공청회 강행, 전력민영화 현실되나

전력수급 기본계획 공청회 강행, 전력민영화 현실되나

지식경제부는 7일 오후, 한전본사에서 공청회를 열고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공청회는 본래 지난 1일로 예정됐었지만 환경단체들의 단상점거로 인해 무산됐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이번 공청회에서는 공청회 참가자들의 가방을 일일이 검사하는 헤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대기업 전기요금 국민세금으로 도와주는 꼴”

“대기업 전기요금 국민세금으로 도와주는 꼴”

정부의 6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의 발표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전력민영화의 우려가 드러나고 있다. 정부의 6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은 2027년까지 전력 예비량을 22%까지 확보하기 위해 민간 화력발전량을 확대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제 6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졸속 공청회”

제 6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졸속 공청회”

전력난 우려와 원자력발전소, 화력발전소 증설에 따른 논란이 가중되는 가운데 지식경제부와 전력거래소는 제 6차 전력수급 기본계획 공청회를 2월 1일 실시한다고 공지했다. 그러나 내용도 공개하지 않은 채 실시 4일 전에 공지된 공청회에 시민사회계와 환경단체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