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중대제안'의 실체가 드러났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북한이 6자회담에서 핵폐기에 합의하면 200만KW의 전력을 직접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핵폐기에 '평화적 핵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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