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네

[액트] [ACT! 84호 기획] 미디어운동, 10년을 논하다 : (3) 퍼블릭액세스

[액트] [ACT! 84호 기획] 미디어운동, 10년을 논하다 : (3) 퍼블릭액세스

이 대담은 선배 활동가와 후배 활동가의 대화 형식으로 미디어운동 10년의 흐름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각 대담은 분야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독립 다큐멘터리와 미디어센터 이야기에 이어, 이번 주제는 ‘퍼블릭액세스’입니다. 비가 내리던 5월 말, 구로에 있는 시민방송 RTV에서 이주영 RTV 기획실장과 석보경 퍼블릭액세스 활동가가 나눈 털털한 대화를 시작합니다.

[액트] [ACT! 80호 이슈와 현장] 그래, 우리 같이

[액트] [ACT! 80호 이슈와 현장] 그래, 우리 같이

오랜만에 모이는 자리였다. (필자는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이하 전미네) 워크숍에 처음, 참여했다.) 6월의 어느 날,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에서 ‘5! 놀라워라 - 우리가 지금껏 상상하지 못했던 5년’, 전미네 워크숍이 열렸다.

[액트] [ACT! 78호] 오겡끼데스까?! 저는, 아니 우리는…

[액트] [ACT! 78호] 오겡끼데스까?! 저는, 아니 우리는…

나는 네트워크의 뜻, 의미, 그림들은 잘 모르지만, 참여하는 모든 사람이 주체가 되고, 그래서 각자의 다름과 치우침이 존중되고 어우러져 하나의 모양을 형성하고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어렴풋한 이미지는 갖고 있다. 이 지난하고 꼼꼼한 과정들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친구, 새로운 미디어 활동뿐만 아니라 새로운 네트워크의 다른 상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워크샵, \’공\’ – \’공\’ – \’공\’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워크샵, \’공\’ – \’공\’ – \’공\’

허경 전미네 간사는 이번 워크샵에 대해 “미디어를 통한 ‘변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함께 하는 우리에게 요즘은, 함께 세상을 바라보고 함께 공부하고 공동의 목표를 위한 공동의 행동에 대해 고민해보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라며 ‘공부’를 컨셉으로 기획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