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당국의 이라크 저항 민중에 대한 전면적인 공격은 이미 8월달 부터 시작된 것으로 내년 1월까지 '싹쓸어' 버리겠다고 발표한 상태다. 대통령 선거로 그나마 눈치를 보던 부시가 이젠 무엇도 신경쓰지 않고 학살을 시작하고 있다.
"엊그제 감기에 걸려서 너무 아픈데, 왜 또 팔루자를 공격해 내 양심을 건드려서 여기 또 나오게 했는지 부시와 노무현이 개인적인 차원에서도 너무 싫다." - 미군의 팔루자 학살을 규탄하는 피스몹 참가자
"이라크 전이 세계적 테러위협을 높였나, 낮췄나"라는 질문에 호주66%, 영국 76%, 캐나다 67%, 프랑스 72%, 이탈리아 74%, 독일 83%, 멕시코 68%, 스페인 73% 등 압도적인 다수가 ‘높였다’고 답했다.
이라크에서는 여전히 전쟁으로 많은 이들이 죽어가고 있다.
전범민중재판운동의 기소인들인 김재복 수사와 별음자리표, 대학로기소인모임의 평화행동 소개.
이라크 전쟁 종식과 한국군 철군을 목표로 하는 전범민중재판 운동에 우리 주위의 평범한 시민들이 평화의 염원을 담은 기소장을 작성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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